퇴사 생각이 절실한 오늘 ..
2025. 7. 16. 23:18ㆍ나의 일상
이번주 과도한 업무량에 오늘 오후부터 어깨통증이
오기 시작한다 …
재작년에 늦은나이에 한 라섹이 무색할 정도로
하루종일 컴터 앞에 앉아 화면을 집중해서 보느라
눈이 너무 침침 하다 ㅠㅠ
사무실 책상은 처참하다 ㅋㅋㅋ 하!!
그와중에 .. 노란색 내 텀블러 ..왜케 예뻐 ?!
나의 하루종일 목축임을 책임지는 스텐리 텀블러~
잘 산것중에 하나 ㅎ


퇴근 하는데 가뜩이나 안보이는 눈이 폭우로 더 흐려져
와이퍼를 켰는데도 긴장 10000% 이다
진짜 ! 딱 1달만 날씨좋은 해외에서 지내고 싶은
생각이 드는 날이다 ..
월욜부터 작성한 보고서가 벌써 20장이 넘어가고
쳐내도 쳐내도 끝이 없다 .. 힝융

하지만 버티자 ! 언제가 찾아올 그날을 위해 !
오늘은 댄스 갈 힘도 없어 집에 가려고 했는데
신랑이 비도오는데 파전? 콜!!!!!
내돈 내산 내가 만든 파전 진짜 맛나다 !


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갔다 ! 끝이 보이지
않던 일들도 하나둘 정리가 되고 …
라디오 켜니 노래가 나오네 …
지나간 것은 지나간 데로 그런이유가 있죠~!
내일은 또 어떤일이 있을까?
- 눈아픈 와중에 티스토리에 끄적대고 있는 내가 대견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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